보도자료

클래스팅-SW교육봉사단, SW교육 양해각서 체결

관리자 0
657 2014.08.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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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교육봉사단이 클래스팅으로 SW 교육의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교육용 SNS 개발업체 클래스팅과 사단법인 앱센터 산하 SW교육봉사단(이하 봉사단)이 8월 27일 교육용 SNS 클래스팅 제공과 이용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클래스팅은 정규 학교 외에는 유상으로 이용하는 클래스팅 스쿨을 봉사단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봉사단의 교육 모토는 교육현장에서의 학생과 교사와 학부모의 원활한 소통과 이해다. 봉사단은 클래스팅 서비스를 통해 이를 구현하는 데에 힘쓸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의 협력으로 클래스팅은 SW 교육에 있어 필요한 사항을 직접 듣고 서비스에 빠르게 반영할 수 있게 됐다. 봉사단은 전국 학교에서 진행중인 SW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클래스팅은 2012년 3월에 출시된 국내 최초의 교육용 SNS다. 2010년 조현구 대표가 교사 시절 교실 내 소통과 교실간 교류의 필요성을 체감하여 직접 만든 서비스이다.

밴드나 카카오그룹 같은 폐쇄형 SNS와는 달리 클래스팅은 최초 기획부터 교육에 특화돼 교실의 소통과 학급관리를 위해 맞춤화했다. 전국 81% 학교에서 클래스팅을 이용하고 있다.

지난해 소프트뱅크벤처스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최근 미래창조과학기술부의 신산업 창조 프로젝트에서 3D 프린팅 등과 함께 6개 과제에 선정됐다.

SW교육봉사단은 초중고 SW교육 현장을 개선해보고자 2013년 약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결성됐다. 2013년 1학기에 1차 3개 시범학교를 시작으로 2013년 2학기에는 전국 9개 도시, 17개교, 2014년 1학기에는 전국 11개 도시, 25개교에서 ‘SW 프로그래밍 체험’ 시범교육을 실시했다. 2014년 2학기에도 전국 30여 개 학교에서 SW 시범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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